☰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톡… 톡… 봄의 노크
입력
|
2013-04-15 03:00:00
12일 시작된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꽃망울을 막 터뜨린 벚꽃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여의서로(윤중로)는 꽃샘추위 탓에 국회의사당 남문 인근 벚나무들이 50%가량 개화한 상태다. 기상청은 서울의 벚꽃이 이번 주 중반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지금 뜨는 뉴스
4년만에 ‘천스닥’ 눈앞… 與 “코스닥 3000 목표”에 기대감 커져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책의 향기]여성의 아픔을 가벼이 본, 의학의 뼈아픈 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