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DB.
김현중은 지난달 28일 열린 행사에서 '차세대를 짊어질 인재'를 발굴하는 프로젝트 크리에이터즈·팩토리 시상식에서 '럭키가이(LUCKY GUY)' 뮤직비디오로 남우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 오쿠야마는 "일본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제임스 본드 같은 분위기를 가졌다. 이시하라 유지로와 아카키 게이치로와 같은 정통파 미남이다"고 김현중을 소개했다. 이에 여성팬들은 열렬한 함성으로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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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턱시도를 차려 입은 김현중은 이날 축하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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