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2013년 또 하나의 온라인 게임 기대작 ‘레드블러드’가 서비스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고릴라바나나가 개발한 ‘레드블러드’의 2차 비공개테스트를 4월 4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한다.
‘레드블러드’는 기존 온라인 게임의 재미에 충실하면서도 멀티타켓팅과 몰이사냥 등 최신 트렌드까지 잘 버무린 3D 멀티타겟팅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특히 인기리에 연재됐던 동명 만화 ‘레드블러드’를 원작으로 하고 있어 게임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만화 원작자인 김태형 작가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아트디렉터로 참여했다. 게임의 총괄 프로듀싱은 초대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을 지낸 정무식 고릴라바나나 이사가 맡고 있다.
2차 테스트에서는 검과 총을 사용한 화려한 액션이 돋보이는 신규 캐릭터 ‘총검사’와 함께 게임의 대표 콘텐츠인 ‘가문 시스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광고 로드중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위터@kimyke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