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인천 지역에서 주로 활동한 노동운동가다. 16세 때부터 인천의 합판 공장에서 일했으며 라디오 생방송 장소에 뛰어들어 구호를 외치다 감옥에 간(1978년) 이력도 있다. 여성의 전화와 여성노동자회 등에서 활동했다.
노원병에는 이미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출마 의사를 밝힌 가운데 새누리당에서는 이준석 전 비상대책위원, 허준영 전 경찰청장 등이 거론된다. 민주통합당은 일단 후보를 내기로 했다. 박용진 대변인 등의 출마 이야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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