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뉴스 파일]새누리 김근태 의원 당선무효형 확정
입력
|
2013-03-01 03:00:00
새누리당 김근태 의원(61·충남 부여-청양)이 당선무효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잃었다. 이재균 노회찬 전 의원에 이어 세 번째 당선무효형 확정이다. 대법원 1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28일 지난해 총선 사전선거운동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김 의원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는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지금 뜨는 뉴스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