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OTIS 엘리베이터 공장, LG전자 R&D공간으로
창원국가산단 가운데 우뚝 선 ‘창원LG 타워’. 엘리베이터 시험용으로 세운 것이어서 주변 건물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높다. LG전자 제공
이 타워는 엘리베이터 생산업체인 금성산전㈜이 1988년에 세웠다. 이 회사는 1995년 LS산전으로 이름을 바꿨고 합작사이던 LG와 OTIS가 2005년 분리하면서 타워 주인도 OTIS로 변경됐다.
LG전자 박평구 상무는 “우뚝 솟은 타워처럼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지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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