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미얀마 민주화 상징 ‘한국 민주화 성지’를 찾다
입력
|
2013-02-01 03:00:00
“당시 그들은 몇 살이었나.” “결혼은 했었나.” 31일 오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은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 아웅산 수지 여사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희생자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물으며 안타까워했다. 본보는 수지 여사의 요청에 따라 그의 이름을 수치가 아닌 수지로 쓰기로 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지금 뜨는 뉴스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돌아다니던 60대…빈 틈 노려 제압한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