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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걸’ 이예빈, 가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아찔’

입력 | 2013-01-24 10:48:16

사진 제공= 맥심


모델 이예빈이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과시했다.

이예빈은 남성지 맥심 2월호 화보에서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한 시크한 바니걸로 변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예빈은 토끼를 연상시키는 머리띠와 가슴이 훤히 비치는 망사 원피스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는 직접 준비해 온 파격적인 전신 망사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예빈은 지난해 12월 있었던 ‘솔로대첩’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SNS를 통해 ‘참가’ 버튼을 누르고 업로드했을 뿐인데 그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참가를 갑자기 취소한 이유에 대해 “몸을 만지고 도망하겠다는 등 야한 댓글이 많아 무서웠다. 지인들도 참여를 극구 말렸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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