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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하이라이트]퇴비변기 사용하는 아파트

입력 | 2013-01-16 03:00:00

환경스페셜(KBS1 16일 오후 10시)




‘똥을 실험하다’를 주제로 아파트에서 수세식 변기 대신 퇴비변기 사용에 나선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다. 물 낭비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된 똥은 유용하게 처리하면 쓸모 있는 자원이 될 수 있다. 변 위에 톱밥을 덮어 냄새를 막고 수분이 증발된 변은 일정기간 발효과정을 거치면 바로 퇴비로 활용할 수 있다. 당연히 버리는 것으로 여겨졌던 변의 친환경적 재활용 사례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