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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성, 전북과 1년 계약 연장

입력 | 2012-12-20 03:00:00


베테랑 골키퍼 최은성(41)이 K리그 전북과 1년 계약 연장에 성공했다. 전북구단은 19일 “올 시즌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전북의 리그 2위를 이끈 최은성이 내년 말까지 전북에서 뛰게 됐다”고 밝혔다. 최은성은 올 시즌 리그 34경기에 출전해 36실점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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