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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누가 최후에 웃을까
입력
|
2012-11-27 03:00:00
2012년 대선 구도가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간의 맞대결로 좁혀졌다. 10년 만의 양자 대결이다. 박정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산과 부채를 각각 떠안은 박, 문 후보를 중심으로 보수우파와 진보좌파가 결집하고 세대별 지지세가 뚜렷해 어느 대선보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12월 19일 두 사람 중 누가 웃을까.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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