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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오늘의 뉴스룸]자니 윤 ‘재외국민 표심’
입력
|
2012-11-23 03:00:00
◇‘이언경의 대선만사’(23일 오후 3시 50분)
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들이 투표권을 행사하게 된 18대 대선. 이번에 투표할 수 있는 재외국민 유권자는 22만 명.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의 해외동포지원선대위 공동위원장을 맡은 ‘토크쇼의 대부’ 자니 윤 씨(사진)가 출연해 재외국민의 민심과 선거 전략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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