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은 (사진=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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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마네킹 놀이’
배우 김소은이 마네킹 놀이에 푹 빠졌다.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사랑스러운 숙휘공주 역으로 출연 중인 김소은은 고운 색감의 당의를 입고 마네킹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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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려한 빛깔의 당의까지 갖춰 입고 귀엽게 한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댄 김소은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진짜 한복 입은 마네킹 보는 것 같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은 마네킹 놀이 사진에 네티즌들은 “숙휘공주는 뭘 해도 귀엽다”, “진짜 깜찍하다”, “김소은 마네킹 놀이였어? 진짜 인형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 방송되는 ‘마의’ 15회에서는 조승우와 손창민의 살벌한 카리스마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고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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