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11월13일]부모님께 내의 선물 해볼까
입력
|
2012-11-13 03:00:00
중부, 전남북, 제주 가끔 비
광고 로드중
가을비는 내복 한 벌이라고 했다. 비 온 뒤 찾아오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추워지는 경우가 많아서다. 아니나 다를까. 주말 내린 비에 온도계 눈금이 부쩍 낮아졌다. 하늘은 을씨년스럽지만 속옷업계 사람들의 얼굴엔 화색이 돈다. 얇고 따뜻해진 기능성 내의가 날개 돋친 듯 팔리기 때문이다. 낮부터 기온이 더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분다는 예보다. 흥행 예감, 내복의 계절.
이승건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