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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뒤 기온 뚝… 서울 23일 최저 5도

입력 | 2012-10-23 03:00:00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제법 많은 양의 비가 전국을 적신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직장인들이 낙엽을 밟으며 출근하고 있다. 첫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인 23일 아침에는 강원 철원과 춘천의 최저기온이 0도, 서울이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25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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