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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태 미녀 정주리, 글래머 몸매 과시’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또 한 번 멋진 몸매를 과시했다.
정주리는 21일 공개된 오비맥주의 ‘카스 후레쉬’ TV 광고 캠페인 ‘카스청춘문화답사기’의 마지막 편인 ‘클럽편’에 김수현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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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재미와 함께 눈길을 끈 것은 정주리의 몸매다. 넥라인이 깊게 파인 갈색 원피스를 입은 정주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원래 몸매가 좋은 건 알았지만 완전 돋보인다”, “몸매가 정말 좋다. 부럽다”, “살짝 효린인 줄 알았다”, “저런 몸매 가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뒤태 미녀’로 화제를 모은 정주리는 4월 제4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진주색 롱드레스를 입고 숨겨온 볼륨감을 과감하게 과시해 뜨거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사진 출처 | 오비맥주 TV광고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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