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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왕골 돗자리 기대하세요”
입력
|
2012-08-22 03:00:00
‘모기도 입이 삐뚤어진다’는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전남 함평군 월야면에서 마을 주민들이 정자에 모여 앉아 전통 돗자리의 재료인 왕골의 껍질을 벗기고 있다.
함평=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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