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윌리엄 존스컵 2연승
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안양 KGC인삼공사는 1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34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대회 이틀째 레바논 국가대표와의 경기에서 94-78로 승리해 2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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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프스, NFL 가장 빠른 선수로
2012 런던올림픽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은메달 획득 후 미프로풋볼(NFL)에 진출한 제프리 뎀프스(22)가 NFL 역사상 가장 빠른 주력을 보유한 선수로 밝혀졌다. 미국의 ‘트랙 & 필드’ 뉴스는 19일(한국시간) 뎀프스가 오클랜드 레이더스 와이드리시버 제이코비 퍼드와 함께 10초01로 가장 빠른 선수 공동 1위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