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미안해 스파이더맨, “순수한 동심 훈훈해”
미안해 스파이더맨 영상
영상에는 생일을 맞은 남자아이가 나온다. 이 아이의 생일 선물은 사탕과 과자가 가득 담긴 스파이더 맨 인형. 이 인형을 부숴야 안에 든 내용물을 가질 수 있다. 막대기로 스파티더맨을 때리던 아이는 엄마가 막대기를 빼앗아 든 순간 스파이더맨에서 다가가 포옹을 한다. 마치 “때려서 미안해” 라고 말하는 듯 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순수한 동심에 마음이 훈훈해진다” 등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