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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도는 제주 올레길… 안전점검 강화

입력 | 2012-08-09 03:00:00


7월 제주 올레 코스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살해사건으로 탐방객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경찰, 해경, 소방서, 사단법인 제주올레의 단체장 및 실무 책임자들이 8일 오전 서귀포시 성산읍 올레길 3구간을 찾아 합동 안전 점검에 나섰다.

서귀포=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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