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투수로 임명합니다. (KIA 이강철 투수코치. 한·일 레전드 매치의 선발투수를 맡아 불펜 피칭을 마친 선동열 감독에게)
○감독님, 슬라이더 저 주세요. (KIA 서재응. 한·일 레전드 매치를 앞두고 불펜 피칭을 하던 선동열 감독의 슬라이더를 보고 감탄하며)
○어떻게 된 게 비만 그치면 윤석민 류현진이야. (삼성 최형우. 우천 취소 경기들이 거듭 이어지다 모처럼 경기가 펼쳐지면 그때마다 최고 투수들을 상대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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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