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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6월6일]아들 군대 보낸 어미 마음으로
입력
|
2012-06-06 03:00:00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음
현충일. 구름 많은 잿빛 하늘. 담벼락 아래 오종종 핀 노란 애기똥풀꽃. 살짝 꺾으면 가는 줄기에서 돋아나오는 노란 즙. 영락없는 갓난아이 묽은 똥. 엄마 젖 먹고, 샛노랗게 내놓은 꽃 같은 똥. 무명 기저귀 빨고 또 빨아도 즐겁기만 한 엄마 마음. 그렇게 키워 아들 군대 보낸 이 땅의 모든 어미들 마음. ‘해마다 현충일에 늦잠 잔 것도 용서받고 싶다’(유안진 시인)는 바로 그 마음.
김화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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