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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한국 가톨릭의 새 ‘얼굴’
입력
|
2012-05-11 03:00:00
염수정 서울대교구 총대리주교(69)가 정진석 추기경 후임으로 서울대교구장에 임명됐다. 서울대교구장은 사실상 한국 가톨릭계를 대표하는 자리다. 염 주교는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정신을 계승한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이사장도 맡고 있다. 14년 만에 바뀐 한국 가톨릭의 ‘얼굴’은 어지러운 세상을 향해 어떤 미소를 던져줄까.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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