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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19세 망언’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발언이 화제다. 일명 ‘수지 19세 망언’으로 네티즌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고 있다.
수지는 KBS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자신의 나이와 관련해 발언을 했다. “고민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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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1994년생으로 올해 19세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수지 19세 망언’으로 부르고 있다.
이에 정찬우는 “우린 죽으라는 얘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수지 19세 망언’을 접한 수지 팬들은 “음음. 그래도 우리 수지가 얘기했으면 그런거야”, “수지 예능 센스 많이 좋아졌다”, “우리 수지의 망언도 귀엽다” 등으로 수지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을 보여줬다.
많은 네티즌들도 “밉지 않다”고 말해 인터넷상에서 수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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