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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서울시 새 복지기준 제정 복지메아리단 오늘 출범
입력
|
2012-04-17 03:00:00
서울시는 새로운 시민복지 기준을 만들어갈 시민위원회인 ‘서울복지 메아리단’ 220명을 확정하고 17일 출범식을 개최한다. 총괄단장에는 활발한 기부활동을 펼쳐온 개그우먼 박미선 씨(사진)가 선임됐다. 메아리단은 남성 103명, 여성 117명으로 구성됐으며 20∼70대까지 고루 모였다. 직업별로도 노점상 기사 주부 교수 의사 학생 등 다양하다.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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