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 장선백 화백의 유작전이 18∼22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수묵을 화두로 삼으면서도 전통에만 머물지 않고 동·서양화의 높은 벽을 넘나들며 작업해온 화가의 3주기 추모전이다. 02-732-6458
■삶의 근원인 집을 탐구해온 도예작가 이경주 씨의 ‘Welcome To My World’전이 3∼9일 홍익대 현대미술관 2관에서 열린다. 건축적 공간이면서 심리적 공간으로서 집을 바라보는 작가의 사유를 도판 회화 120여 점, 도자 조형 작품으로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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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각가협회가 주최하는 ‘서울국제조각페스타2012’가 7∼13일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3층 전관과 야외에서 열린다. ‘조각은 재미있다’는 주제 아래 한국 중국 미국 뉴질랜드의 조각가 120여 명의 작품 700여 점을 소개하는 대규모 조각전이다.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www.sculpturefest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