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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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고기 100인분 먹고 46kg?”
일주일에 무려 100인분의 돼지고기를 먹는 ‘돼지고기 덕후녀’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돼지고기 덕후녀’ 고우리 씨가 출연해 자신의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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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화성인의 남편은 “소고기가 아닌 것이 다행이다”고 말했을 정도.
화성인이 일주일간 섭취하는 고기는 무려 100인분.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야식까지 돼지고기를 먹는다고 한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몸매.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168cm에 46kg라고 밝힌 화성인은 “주변에서 신기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내가 생각해도 체질인 거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돼지고기를 먹기에 체형을 유지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돼지고기를 향한 내 무한한 사랑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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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화성인으로 ‘천연화장품女’가 등장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