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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폐교에 둥지 튼 前미술교사부부

입력 | 2012-03-26 03:00:00

인간극장(KBS1 오전 7시 50분)




강원도 화천의 율대분교. 폐교가 된 이 학교에는 이정인, 이재은 씨 부부와 두 아들 중규와 완규가 살고 있다. 전직 미술교사였던 부부는 결혼 후 학교를 퇴직하고 삽화작가로 활동했지만 남편 정인 씨가 희귀질환인 크론병을 앓게 되며 8년 전 강원도의 이 산골로 왔다. 산골생활을 하며 정인 씨는 점점 건강을 되찾았고, 부부는 이제 목가구 작가와 생태세밀화가로 다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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