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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최나연 나란히 준우승
입력
|
2012-03-20 03:00:00
미국 프로 무대에서 뛰고 있는 남녀 골퍼 배상문(26·캘러웨이)과 최나연(25·SK텔레콤)이 나란히 준우승에 그쳤다. 배상문은 19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랜지션스 챔피언십에서 루크 도널드(잉글랜드) 등 3명과 함께 연장 승부에 돌입했으나 결국 우승컵을 도널드에게 내줬다. 최나연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RR 도넬리 파운더스컵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쳐 청야니(대만)에게 한 타 뒤진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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