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사진= KOEN)
광고 로드중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웠다”
방송인 현영이 결혼식을 올린 지 1달도 되지 않아 ‘임신’ 사실을 알렸다.
현영의 소속사 코엔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영 씨가 임신 초기라 외부에 알려지는 게 조심스러웠다. 가족들 외에는 임신 사실을 밝히지 않았었다. 현영 씨는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남편을 비롯해 부모님들도 너무 좋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고 로드중
앞서 현영은 지난 3일 결혼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결혼 발표하자마자 2세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이가 있으시니까 빨리 갖는게 좋은 것 같다. 건강하게 출산하세요”, “결혼에 이어 이렇게 기쁜 소식을 또!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영은 지난 3일 ‘훈남’ 금융맨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