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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이마가 훤하게 드러난 사진을 올리며 학창시절 별명이 ‘황비홍’이었다고 고백했다.
구혜선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육학년 때요. 짝꿍이 제 이마를 보고 황비홍이라고 놀렸고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 쭉 저는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게 되었는데요. 제가 그 짝꿍이를 좋아했거든요. 그 때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혜선은 넓은 이마를 드러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구혜선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굴욕없는 미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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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ㅣ구혜선 트위터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