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피부를 위해 충분한 수분 보충을 하는 것이 포인트. 하루 2L 정도의 물을 8잔 정도로 나눠 틈틈이 마시고 있다.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을 제거해줘 지친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에 물을 자주 마시려고 노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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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꼼꼼한 클렌징이 중요하다.
하지만 매일 2차, 3차 딥 클렌징을 하다보면 피부가 오히려 건조해질 때가 있다. 때문에 건조함이 많이 느껴질 때는 클렌징 오일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닦아 준 뒤 물로 깨끗이 씻어주는 정도의 오일 클렌징을 한다.
클렌징 후에는 기초 제품을 충분히 발라 피부 보습력을 높여주는데 기초 제품과 함께 페이스 오일을 활용하면 더욱 피부를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촬영 중에는 밤 타입의 보습 제품을 눈가와 입 주변에 조금씩 자주 덧발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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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박해나<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phn0905@gmail.com>
전재희<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heyj0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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