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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도 두렵지 않다” 겨울바다 뛰어든 특전사
입력
|
2012-02-02 03:00:00
한파특보가 내려진 1일 육군 특전사 귀성부대 대원들이 충남 태안군 안면도 앞바다에서 해상침투훈련을 하고 있다. 대원들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내려가는 혹한 속에서도 지난달 30일부터 안면도 해상훈련장에서 겨울철 해상침투훈련과 ‘해상척후조’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훈련은 6일까지 계속된다.
안면도=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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