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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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전지훈련을 떠난다.
홍명보(43)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 장소인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이날 전지훈련 길에 오른 선수로는 윤빛가람(22·성남), 홍정호(23·제주), 윤석영(22·전남) 등 총 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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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킹스컵 이후 일시 해산했다가 설 이후인 25일 다시 소집돼 런던 올림픽 최종 예선을 대비한다.
대표팀은 런던 올림픽 최종 예선에서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과 한 조를 이뤄 현재 2승 1무(승점 7점)로 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대표팀은 내달 5일 사우디아라비아 원정, 22일 오만 원정, 3월 14일 카타르와의 홈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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