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영 연구위원(좌). 장혁 연구위원(우)
서울대 전자공학 박사 출신인 진 연구위원은 80, 60, 30, 20 나노D램을 세계 최초로 상품화하고, D램 핵심기술인 메모리셀의 기본 구조를 연구해 제품에 적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장 연구위원은 미국 유타대 금속공학 박사 출신으로 자동차용 리튬이온전지, 휴대용 연료전지 등 에너지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에너지 분야의 지식재산권을 다수 확보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희균 기자 foryo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