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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의 여신’ 리포터 원자현이 섹시 여전사로 변신했다.
원자현은 온게임넷의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레이디스 리그 MC를 맡으며 ‘섹시 여전사’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 된 화보 속 원자현은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는가 하면 총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강렬한 눈빛과 섹시한 미모를 갖춘 여전사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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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는 총상금 2억원의 역대 최고 상금 규모로 진행되며, 10월 10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