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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년전 낙동강 전투 생생히 재연

입력 | 2011-09-30 03:00:00


29일 오후 경북 칠곡군 석적읍 낙동강 둔치에서 ‘6·25전쟁 61주년 낙동강지구전투 전승행사’가 열렸다. 201특공여단 장병과 시민들이 국군, 학도병, 인민군 등으로 나눠 당시의 치열했던 전투를 재연하고 있다.

칠곡=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