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포토] 강민호 ‘배트 두 개 들고 치면 더 잘 쳐지나?’
입력
|
2011-09-18 16:31:38
광고 로드중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전에 롯데 강민호가 배트 2개를 들고 타격 연습을 하고 있다.
잠실 |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관련뉴스
[화보] 2011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vs 두산 베어스
[포토] 야구장 투어하는 야구팬 ‘신기하네’
[포토] 양승호 감독 ‘오늘은 승리 하겠습니다’
[포토] 양승호 ‘민호야, 사인 하나만 해줘’
[포토] 이대호 ‘오늘도 홈런쳐야지’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지금 뜨는 뉴스
“수명의 55%는 유전…생활습관 효과는 ±5년”[노화설계]
대낮에 창문 깨고 귀금속 쓸어담아간 강도들 (영상)
감사원 감사위원에 임선숙…李 당대표 시절 최고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