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노부부와 영커플… 메밀꽃을 즐기는 두 가지 방식
입력
|
2011-09-16 03:00:00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무대이자 평창 효석 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강원 평창군 봉평면 메밀밭에서 두 커플이 데이트를 하고 있다. 오른쪽의 젊은 커플이 키스를 하며 ‘셀카’를 찍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반면 왼쪽의 노부부는 멀찍이 떨어져 있는 모습이 대조적이다. 문화제는 18일까지 열린다.
평창=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2
美 “국방장관, 주독미군 약 5000명 철수 명령”
3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지금 뜨는 뉴스
촉법소년 ‘만 14세’ 안 바뀌나…전문가들 “낙인 가능성” 우려 공감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로… 뉴욕 왕복 52만원 올라
남편 외도 의심해 흥신소에 의뢰한 40대 여성 공무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