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다음 과녁은 어디로…
입력
|
2011-08-10 03:00:00
세계 증시 폭락 사태를 몰고 온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 결정의 주역 데이비드 비어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국가신용등급 평가 책임자(58)는 8일 “강등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월가 은행에서 정부채권 평가 업무를 하다 20여 년 전 S&P로 옮긴 그의 과녁이 다음에는 어디로 향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지금 뜨는 뉴스
카메라에 포착된 80초…물난리 등굣길서 학생 업은 美 안전요원
밤새 전국 평균 4.2㎝ ‘눈폭탄’…곳곳서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
마약밀수 조직 총책 30대…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