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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대만 분리 소장 ‘부춘산거도’ 디지털 합체
입력
|
2011-06-02 03:00:00
중국과 대만 고위 관계자들이 1일 대만 타이베이 고궁박물원에서 디지털로 복원된 중국 10대 명화 중 하나인 ‘부춘산거도’를 보고 있다. 1350년 완성된 이 그림은 1650년 화재로 두 쪽으로 갈라졌다. 1949년 양안 분단 이후 갈라진 한쪽은 중국이, 다른 쪽은 대만이 보관하고 있다 최근 양국의 합의에 따라 대만에서 합체돼 일반에 공개됐다. 진품 그림은 길이 691.3cm, 폭 33cm다.
타이베이=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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