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4월 18일]꽃잎 위로 후드득 단비
입력
|
2011-04-18 03:00:00
전국이 흐리고 비
누구는 1년을 기다렸으리라. 흐드러진 연분홍 꽃잎과 그 사이로 보이는 파란 하늘. 그 둘의 눈이 시린 조화. 벚꽃은 대표적인 봄의 전령이지만 개화(開花) 기간은 길어야 열흘 정도다. 잠시 화려함을 뽐내곤 초연하게 진다. 생이 짧아 더 아름다운 것일까. 11일 시작한 여의도 벚꽃축제가 18일 막을 내린다. 주말 동안 수많은 상춘객이 봄의 절정을 즐겼다. 살포시 쌓인 꽃잎 위로 단비 내리는 날.
이승건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