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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바비리 이동선 前치안감 구속
입력
|
2011-02-12 03:00:00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여환섭)는 11일 건설현장 식당 브로커 유상봉 씨(65·구속기소)에게서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이동선 전 경찰청 경무국장(58)을 구속 수감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전 국장은 2008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경까지 유 씨에게서 건설공사 현장의 민원을 해결해 주거나 고소사건을 무마해 주는 대가로 18차례에 걸쳐 1억15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장관석 기자 j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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