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가 별세했다. 향년 58세.
ABC 등 주요 외신은 7일 오전(한국 시간)보도를 통해 “스페인에서 휴가를 즐기던 게리 무어가 호텔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라고 긴급 타전했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스페인의 에스테포나 호텔 객실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게리 무어는 수면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아직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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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틸 갓 블루스’ (Still Got the Blues)등의 명곡을 남겼고 지난해에는 내한공연을 해 국내 팬들과 만났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