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부 누나 "아기 엄마 누구인지는 밝힐 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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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에 대한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호날두의 누나 카티아 아베이로는 최근 포르투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 아들의 엄마는 사망했다. 내 조카는 엄마가 없다”고 밝혔다.
지난 해 7월 호날두가 아기의 존재를 공개한 후 아기 엄마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진 바가 없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된 것. 그동안 영국의 학생 혹은 미국의 대리모가 아기의 엄마일 것이라는 무성한 추측만 있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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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기는 내 어머니가 돌보고 있고 매우 건강하다”면서 “호날두도 아기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아기의 소식도 전했다.
사진출처=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페이스북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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