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히로뽕-대마초 혐의 김성민 2년6개월 실형 선고
입력
|
2011-01-25 03:00:0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배준현)는 24일 필리핀에서 히로뽕을 몰래 들여와 투여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구속 기소된 탤런트 김성민 씨(38·사진)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90만4500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 씨가 히로뽕을 단순 투여한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밀수입했고 투여한 양이 적지 않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다.
이서현 기자 baltika7@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지금 뜨는 뉴스
잡스가 40년전 서명한 500달러 수표, 35억원에 팔려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도?…가족법인 의혹에 “탈세 목적 아냐”
“고된 일에서 벗어나고파” 디즈니 CEO 밥 아이거, 조기 은퇴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