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스포츠동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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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전쟁의 여신’과 ‘역전의 여왕’에 밀려 한 자리 시청률에 머물렀던 ‘매리는 외박중’이 초라한 성적표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 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마지막회는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1.3% 포인트 오른 수치지만 18.7%를 기록한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과 14.6%를 나타낸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을 따라잡기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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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리는 외박중’ 후속으로 내달 3일부터 배용준과 박진영의 의기투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림하이’가 방송된다.
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