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뚝배기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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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진하고 구수한 설렁탕 국물에 쌀국수를 접목한 ‘뚝배기 설렁탕’을 최근 출시했다.
농심이 이번에 설렁탕 제품을 출시하면서 가장 관심을 뒀던 것은 바로 설렁탕 전통제조방식의 산업화였다. 농심 연구진은 설렁탕 본연의 맛을 재현하기 위해 설렁탕으로 유명한 전국의 맛집 30여 곳을 다니며 연구를 수행한 결과, 소뼈에서 피를 제거한 후 가마솥에서 장시간 고는 것이 가장 맛있는 제조방식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농심 연구진이 ‘뚝배기 설렁탕’ 개발을 위해 사용한 사골의 양은 약 20톤 수준으로, 이는 일반 설렁탕집에서 약 35만 그릇의 설렁탕을 만들 수 있는 분량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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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