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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플라자]두께 단 3.9mm, 세계서 가장 얇은 인공 귀달팽이관 첫선
입력
|
2010-12-08 03:00:00
‘뉴클리어스5’, 소음환경에서 듣는 능력 30% 업그레이드
코클리어코리아가 최근 세계에서 가장 얇은 인공와우(귀의 달팽이관)인 신제품 뉴클리어스 5(Nucleus 5)를 출시했다.
뉴클리어스 5의 임플란트는 두께가 3.9mm, 음향처리기가 0.9mm로 기존 제품보다 훨씬 얇고 작고 가벼워졌다. 충격 저항성은 기존 제품 대비 2.5배 강화됐다.
소음 환경에서 듣는 능력을 30% 향상시켰다. 또 전화에서 오는 신호를 자동으로 인식해 통화 중 청력 조건을 최적화시켜주는 오토 텔레코일 기능이 있다. 양방향 리모컨으로 인공와우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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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클리어스 5는 인공와우 시술을 허가받은 병원이라면 어디서나 시술이 가능하며 국민건강보험이 이식수술 비용 중 80%를 지원한다. www.cochlear.com/kr, 02-533-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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