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흑석3구역 시공권 수주 박차
흑석 3구역 시공권 수주 경쟁이 뜨겁다. 공공관리제 시행 전 시공사 선정 마지막 구역인 흑석 3구역에선 내노라하는 시공사들의 수주전이 한창이다.
각 시공사마다 특색 있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두산타운’을 내세운 두산건설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두산건설은 ‘두산타운’을 내세워 흑석동을 명품 단지로 발전시키겠다는 안을 내놨다. 지난 2008년 인수한 중앙대학교 재단을 기반으로 교육, 의료, 문화 그리고 주거가 어우러진 명품 ‘두산타운’ 조성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두산건설은 고덕6단지에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을 제치고 시공권을 따낸 바 있다. 여세를 모아 흑석3구역에서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두산건설 조동일 수주기획팀장은 “지난 몇 년간 단기 목표를 모두 달성한 두산은 이제 미래를 준비한다. 그 미래의 첫 시작점은 ‘흑석 명품 두산타운’이 될 것”이라며 “주거와 의료, 교육이 결합된 ‘두산타운’은 대한민국 최고의 단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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